ESCamp AI 대회
예상치 못했는데, 운빨로 (라고 말하면 다들 -_- 하겠지만) 1등했다.

기록을 남길겸 해서 알고리즘을 어떻게 구상했는지 쌓아나간 방식을 적어본다.



매우 김.
by 입큰하마 | 2008/02/04 06:18 | 프로그래밍 | 트랙백 | 덧글(13)
가시나무 새.
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다.
부모님도 친구도 공부도 연애도 관심 없어지게 만드는 무언가가 가득차선 떠날 생각을 안한다.


얻은 것은 공포.
매번 반복되는 사고 실험.
얻을 수 없는 답을 무한정 탐구하기.

검은 달이 검게 차오르면 다시 또.
by 입큰하마 | 2008/01/01 13:51 | 잡담. | 트랙백 | 덧글(1)
null과 "" (Java)
A : string이 null 이라는거랑 ""라는거랑 다른거예요 ?
나 : 응
나 : 지갑이 없는 거랑
나 : 지갑에 현금이 없는거
나 : 정도의 관계?

왠지 그럴싸한 비유라고 자화자찬을 하는 ipkn입니다. [...]
by 입큰하마 | 2007/11/26 02:45 | 프로그래밍 | 트랙백 | 덧글(14)
LISP 튜토리얼 문서를 보다가.
That's either very cool or very scary depending on your point of view.

관점의 문제라고요 관점의.
by 입큰하마 | 2007/11/19 03:40 | 한줄생각 | 트랙백 | 덧글(1)
중간 고사 결과
예상치 못한데서 대박 나고 기대한 곳에서 망했다. orz

공학 수학2는 문제 하나에 소설을 쓴게 생각보다 점수가 높아서 [...] 잘 나왔고, 시프는 점수는 맘에 안들지만 등수는 그럭저럭 높은것 같다.

근데 알고리즘이 orz 평균 나오시면 어쩌잔 겁니까.
방금 클레임도 갔다 왔으나 쥐쥐

인생 기말 한 방
by 입큰하마 | 2007/11/12 15:20 | 잡담. | 트랙백 | 덧글(9)
<박사님이 사랑한 수식>
내 기억이
8초만 유지된다고 해도
    80분만 유지된다고 해도
        8시간만 유지된다고해도
            8주만 유지된다고 해도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8년만 유지된다고 해도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80년만 유지딘다고 해도

난 쓸모없지않다.
지금의 난 쓸모없지않다.

by 입큰하마 | 2007/11/08 18:02 | 잡담. | 트랙백 | 덧글(4)
그리고 주위는.
나는 가만히 있고,

그리고 내 주위 사람들도 저만치 앞에 있고,

혼자서의 모래성 쌓기.

아직도 어떤 (      )이 남아 있길래 이러고 있는건가?

- 숙제한답시고 밤새놓고 글은 한줄달랑써놓은 어떤사람.
by 입큰하마 | 2007/11/08 07:20 | 잡담. | 트랙백 | 덧글(1)
중간고사 종료
중간고사가 끝나고 과제 4개를 절 기다리고 있네요.
슬슬 블로그에도 먼가 글을 써보는 인생을 살아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.
이번에도 고민만이 될지 ( '')
by 입큰하마 | 2007/10/25 18:34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5)
무제
그냥 그렇게/문득 여름이 다 지나가 버렸구나, 라는 생각이 들었다.
by 입큰하마 | 2007/10/21 07:58 | 한줄생각 | 트랙백 | 덧글(5)
light
그림자 없는 빛을 보고 싶어요.
by 입큰하마 | 2006/11/09 00:25 | 한줄생각 | 트랙백 | 덧글(7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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