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시나무 새.
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다.
부모님도 친구도 공부도 연애도 관심 없어지게 만드는 무언가가 가득차선 떠날 생각을 안한다.


얻은 것은 공포.
매번 반복되는 사고 실험.
얻을 수 없는 답을 무한정 탐구하기.

검은 달이 검게 차오르면 다시 또.
by 입큰하마 | 2008/01/01 13:51 | 잡담.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ipkn.egloos.com/tb/355724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Dish at 2008/05/18 21:40
살아있으면 움직여야 합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