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제
그냥 그렇게/문득 여름이 다 지나가 버렸구나, 라는 생각이 들었다.
by 입큰하마 | 2007/10/21 07:58 | 한줄생각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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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Fresh at 2007/10/21 15:09
1년이 한참 지난 포스팅이구나.
Commented by 시룬드 at 2007/10/21 15:58
푸르렀던 여름
깊어가는 가을
Commented by 쥐엘 at 2007/10/21 16:26
키상 무제
Commented by 라쥬 at 2007/10/22 08:25
대신 가을이 왔네염 ㄳ
Commented by Nybbas at 2007/10/22 10:13
좋은 시기가 오는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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